2008년 10월 02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리 연예인들 모르는 나지만,
최진실과 이영애는 내 생애 최고의 한국 여배우이다.
그 중 한 분이 이렇게 가시다니...
정말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지금은 그저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악성 루머와 소문들이 어서 빨리 잠잠해지고,
고인과 유가족들을 편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 뿐이다.
사후 세계를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진실씨는 정말 편한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y | 2008/10/02 17:32 | 트랙백 | 덧글(1)





